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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닉 부이치치의 미소

  정경숙

Date : 2008-12-05 오후 5:23:28 read : 1666 vote : 2 

  File 1 :

YouRaiseMeUp.mp3  (2 MB), Download : 882



      닉 부이치치의 미소




































































      호주에서 태어나 두 손과 두 발이 없는 그는
      현재 미국에서 사회복지단체를 설립해
      활동을 하고 있다.

      수영 낚시 골프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고
      세계의 고통을 당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깃발이 되기를
      자처하고 있는 닉 부이치치!

      스스로 음악을 듣고 디스코를 즐기고
      전동 휠체어를 몰고 정상인의 일상과 다름없이
      못하는 일이 거의 없다.

      앞으로 그의 꿈은 희망을 잃은 자에게
      소망을 주는 것이 사명이라 한다.

      당신은 이런 상황을 닥쳤을 때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 두 주먹 불끈 쥐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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