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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야곱을 통해 얻는 성공법칙" 2 설교원고

  이상철목사 (http://fgkd.org)

Date : 2011-09-15 오전 9:02:06 read : 1586 vote : 2 


  
   야곱은 집중하여 기도 하던 중에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나는 여호와니하나님은 나타나셔서 언약의 하나님이심을 강조하십니다. 어제와 오늘날 동일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나타내 보이신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의 하나님이시라 말씀하십니다. 말로만 들었던 그 하나님이 오늘 야곱에게 나타나신 것입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28:15)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겠다는 약속을 받습니다. 문제는 저와 여러분입니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시는데 우리가 변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그의 약속을 기다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날과 때를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변심하는 것입니다.
 
3.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순종하고 따르기만 하면 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신명기28장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순종하면 기록된 모든 축복을 너희에게 주리라(2)고 약속하십니다. 오늘 이렇게 하나님은 야곱에게 언약의 하나님으로 다가 오십니다. 우리도 성경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임을 믿고 복을 받는 저와 여러분의 삶이되기를 축복합니다.
잠에서 깨어난 야곱은 너무 놀라서 17절에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곳이여 이곳은 다름이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하나님이 과연 여기에 계신데 내가 알지 못했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바로 여기 계시고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에 계십니다. 이 귀한 사실을 깨닫기 바랍니다.
 
4. 하나님의 집인 교회
여러분! 오늘 거룩한 주일, 주님 앞에 나오셔서 영적인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두렵도다 이곳이여 이곳은 다름이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하늘의 문이로다여러분 교회가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요, 하늘로 들어가는 문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바로 지금 이곳, 교회가 하나님의 집이요, 하늘의 문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서 야곱은 행동으로 옮기기를, 본문 18절에 야곱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곳의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전임을 깨달은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하나님의 전에는 항상 찬양이 울려 퍼지고 말씀이 있고 헌신이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지금 야곱은 하나님께 헌신하고 있습니다. 야곱이 가진 것은 기름뿐입니다. 재산이 없었습니다. 때론 먹기도 하고 상처에 바르기도 하고 음식도 만드는 가치 있는 것, 그것을 돌을 세워서 거기에 부은 것입니다. 돌을 세운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겠다는 상징적 표현인 것입니다. 사무엘이 미스바와 센 사이에 돌을 세워 하나님이 여기까지 도우셨다하고 그곳을 에벤에셀이라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십계명을 주실 때 돌에 새겨 주시면서 잊지마라! 잊지마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친히 뜨인 돌이요, 산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은 나의 방패시요 피할 바위시라라고 고백하는 것은 흔들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의미하듯 야곱은 돌을 가져다 맹세하고 그곳에 기름을 붓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집에는 기도와 말씀과 체험과 헌신이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지금 야곱은 이 하나님의 집 베델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영적 체험을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환상 중 듣고, 영광 돌리며 찬송하며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기름을 붓는 헌신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헌신이란 힘들고, 때론 어렵지만 그 헌신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시는 근거가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도는 한 가지 이상은 헌신 하셔야 합니다. 기도 많이 하시고 물질로, 몸으로 교회와 주의 종을 위해서 헌신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야곱은 이제 어떻게 보면 인간적인 서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내가 가는 이 길을 지켜주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고 내가 평안히 돌아오면 첫째는 하나님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고, 두 번째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고 그리고 평생 십일조를 드리겠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결국은 이 서원이 20년이 지난 후에야 이루어집니다. 야곱은 밧단 아람의 외삼촌 집에서 금의환향, 고향으로 돌아오는 중에 얍복 강가에서 하나님의 천사를 만나면서 씨름을 하고 형을 만나서 용서함을 받는데 다 되고 나니깐, 형도 돌아가고 살만하니깐 벧엘로 다시 오지 않고 세겜으로 가서 장막을 칩니다.
 
세겜의 위험
창세기 34장에서 야곱은 위험을 겪게 됩니다. 열두 아들과 세 아내와 많은 소와 양과 재산을 가지고 함께 돌아오는 중에 딸 디나가 세겜 땅 원주민 추장의 아들에게 나쁜 일을 당하게 되고 그 일로 두 아들 시므온과 레위가 칼을 빼들고 보복을 하게 됨으로 가족 전체가 위험에 빠지고 맙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창세기 351절에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네가 일어나 벧엘로 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광야에서 환란을 당 할 때에 벧엘로 가서 너의 약속을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
 
벧엘로 올라간 야곱
  거기서 야곱은 뼈저리게 깨닫고 창세기 353절에 우리가 다 같이 벧엘로 올라가자 내가 그곳에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으려한다라고 말하며 올라갑니다. 환란과 어려운 일이 올 때, 어떤 사람은 야곱처럼 하나님과의 약속을 깨닫고 지키는 사람이 있지만 또 어떤 사람은 미련하여 순종치 못하고 광야에서 모두 죽어간 1세대(20세 이상)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계속 원망과 불평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라고 원하기는 자원하여 기쁨으로 하나님께 서원을 드려서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오늘 저와 여러분들이 야곱처럼 다시 벧엘로 올라가는 승리의 신앙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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